강좌후기

(안나쌤, 수현쌤) 저는 토익 수업을 처음 듣는 학생입니다.
작성자
강*웅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취업 준비생입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금껏 토익공부를 재대로 해본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좋은 직장으로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토익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는데 혼자 공부하기 보다는 토익학원에 다녀보자! 해서 친구들에게 물어보다가 한 친구가 서면에 있는 영단기를 추천해줬습니다. 역시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대학교, 대학원 졸업하고 또 수업을 들으러 갈 생각을 하니 설레는 마음이 반, 내가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걱정도 반이었습니다. 그런 마음을 안고 학원에 등록을 하였고 6월 반 중에 600+반, 700+반을 선택하게 되어있었습니다. 모래위에 높은 성을 쌓을 수 없듯이 기초가 안되어있으면 내가 목표로 하고자 하는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없을 것 같아서 기초반인 600반을 듣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 다음.. 이제는 누구 수업을 듣지?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찾아보던 중에 토익의 기초를 완성해준다는 문구를 보고 지금 내가 필요한 분은 이 선생님들이라고 생각하여 선택하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리즈토익 선생님 선택은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올케어 반이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도 불구하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시고 문제풀이도 병행하며 문제 이론들의 핵심을 잘 짚어주셨습니다. 여럿이 듣는 수업에도 불구하고 1:1강의를 듣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만큼 꼼꼼하게 잘 알려주시기에 수업시간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없이 부드럽게 넘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 문제를 풀며 한 문제 두 문제를 맞출때마다 자신감이 생기며 '나도 영어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짧은 1시간의 수업동안 이렇게 많은것을 가르칠 수 있다는 것도 신기했고 그것이 제 머릿속에 들어온다는 것은 더욱 신기했습니다. 대학, 대학원 통틀어 이렇게 집중도 높은 수업을 해본적이 있나 되돌아볼 정도였습니다. 이 쌤들만 믿고 따라가면 금방 토익점수를 올릴 수 있을것이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쌤들이 수업을 통해 전달하는 것은 지식뿐만 아니라 자신감이라고. 단순히 수업을 통해 내용만 머리에 구겨넣는 것이 아니라 자신감을 줌으로써 끈기를 주고, 동기를 주고, 목표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제 목표지점이 바로 앞에있다고 느껴집니다. 저처럼 아무런 기초도 없이 토익을 시작하시는 분들은 이 쌤들의 수업을 듣고 도전해보십시오. 스타트 트랙에 서는 순간 남은건 골인지점에 도달하는 일 뿐입니다. 목표지점으로 가는 최단거리라고 확신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