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후기

[토익 고득점 스토리] LC 325->450 킴벌리쌤이 귀가 파주시다 못해 뚫어 주셨음
작성자
김*현
수강과목
[추가모집][2월][올케어+] 손킴 700+ 고득점 단기속성 1개월반 (주5일 10:20)

 

 원래 LC가 점수 오르는 폭이 RC보다 크다고 했지만 전에 다니던 학원은 안그랬습니다.

예외의 경우가 저일줄은 몰랐는데 한달 돈버리고 이 학원을 와서 손킴토익을 들었습니다.

제 당시 점수는 325로 취업 1년도 안남은 저에게는 바닥을 기던 점수 였습니다.

LC를 무슨 공식처럼 가르쳐주던 전의 학원은 맞을 것도 틀리고 틀릴 게 맞는 이상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킴벌리쌤은 정확히 아닌 건 아니라고 해주시고 그래도 듣기 연습이 먼저라고 하시면서

받아쓰기와 함께 그 훈련을 많이 시켜주셨던 거 같습니다.

파트1은 많이 틀리는 어휘를 쭉 정리해주셔서 하루만에 잡아주셨습니다.

차양이나 이런 한국어로도 어려운 단어들이 듣기로 하다보니 안되고 파트1은 듣다보겠지 하던 생각에

항상 한두개씩 틀렸었는데 그 하루를 이후로 파트1은 거의 틀린 적이 없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성적향상은 파트2였습니다.

파트2를 뻔한 답보다는 회피의 답을 위주로 쭉쭉 풀어주고 아이들이 틀리지 않아도 이런 답변이

나올 수 있다고 보여주시는 문제로 단련하다 보니 파트2의 30문제는 이제 껌이 되었습니다.

5월 3일 시험에서 파트 2가 불이었다고 하는데 저는 하도 선생님에게 단련되다 보니

딱히 불이라는 느낌을 받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매일 한 세트씩 LC를 듣ㄷㅏ보니 어느새 감으로 때려 맞추던 LC를 들으면서 풀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추천해주신 어플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좋았던 건 프리패러라이징 자료 주신걸 문제 풀고 다시 복습할 때 정말 유용하게 잘  썼어요!

RC에서 안치는 단어시험을 쳐주셔서 한 번씩 두 파트에 몽땅 적용되는 그런 운 좋은 날도 있었어요 ㅎㅎ

그리고 도장 받으려고 엄청 열심히 갔던거 같아용

RC 수업 숙제는 못해도 LC는 꼭 하고 잤던 게 기억이나네요 ㅎㅎ

역시 동기부여가 있어야 공부가 잘되네요 ㅎㅎ

코로나로 밀리고 밀려서 이제야 시험을 쳤지만 저는 그동안 선생님이 주신 추가 자료나 문제로

복습하고 있어서 그런지 학원을 잠시 쉬었는데도 그 감이 남아있어

450점이라는 점수를 받았습니다 ㅎㅎㅎ

취업 공고가 벌써 나버려서 저 점수로 마치게 되는 게 너무 아쉬워요

코로나 때문에 조금이라도 다른 공고가 더 밀린다면 여름방학때도 또 뵙고 싶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