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후기

토린이 성장기 (feat. 리즈토익 수현샘) ☆드라마x, 현실수강후기☆
작성자
김*민
수강과목
[11월][퍼펙트 AC+] 리즈 600+ 1개월반 (주5일 10:20)

토익은 인터넷 강의 듣는건 말고 공부해본적이 없는 토린이입니다.

토익공부를 처음 해봐야겠다 싶었을 때 인강으로 처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내가 듣고 싶은 시간에 들을 수 있다는 큰 장점 때문에 인강을 들었습니다.

처음 한달 인강을 듣고나서 시험을 쳤을 때 정말 깜짝놀랬습니다.

아... 토익 발사이즈라는게 실제로 존재할 수 있구나..!!

 

그때 처음으로 학원을 다녀야겠단 생각이 들었고 친구에게 “영단기”학원을 추천받았습니다.

그 많은 영단기 강의들 중에 “리즈토익”을 추천해 주더라구요.

그래서 친구의 추천으로 무작정 리즈토익 수현샘한테 연락을 했습니다.

수강을 할지 안 할지도 모르는 저에게 수현샘은 너무나도 친절했습니다.

현재 점수는 얼마인지 전문적으로 토익공부를 해본 적이 있는지 목표점수는 얼만지!

저의 이야기를 차근차근 다 들어주시고 나서 친절한 상담까지 해주셨습니다.

어떤 수업을 어떻게 들으면 좋을지 어떤식으로 공부하면 좋을지 까지!

 

하지만 수업을 들어봐야겠죠??

그래서 수현샘이 추천해주신 리즈토익 600+ 올케어반을 수강해봤습니다.

두근두근!!

 

결과는 꽤나 성공적이었습니다. 희망이 보였다랄까요?

물론 드라마틱하게 토익 발사이즈에서 고득점 성공스토리를 쓴건 아니지만

영어듣기라고는 수능 시험과 함께 두 번은 들어본 적 없는 저에게는 큰 성과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파트2에 나오는 의문사가 Where인지 When인지도 듣기 힘든 저였지만

수현샘과 공부한지 한달! 더 이상 토익 듣기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아직 정규 토익점수가 나오지않아 점수를 인증해 드릴수는 없지만

학원 모의고사 기준으로 265점 > 425점 까지 점수가 큰 폭 올랐습니다.

물론 425점이 누구에게는 턱없이 낮은 점수고, 그것밖에 라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저는 이제 막 시작한 토린이기 때문에 엄청난 점수였습니다.

거의 무에서 유를 창조한 느낌...!!

 

또 수현샘의 수업은 토익듣기를 처음 하는 저에게는 정말 핵심만 알려주시는 수업이었는데요,

수업시간에 바로바로 모르는 단어들을 정리해주시고 발음과 패러프라이징 해주셨습니다.

이렇게 수업시간에 바로 단어를 외우게 해주시고 여러번의 복습을 해주셔서

이젠 토익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들이나 스킬들에 대해서는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전에는 무작정 듣기만 해서 효율이 없는 공부를 했다면

수현샘의 스키밍 쉐도잉 기법을 도입하고 난 후 부터는 집에서 LC복습을 할 때도

누구보다도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토익듣기를 할 때 두려운 마음이나 잘 들리지않아 답답한 마음보다는

이 지문에서는 어떤 내용이 나올지 어떤 흐름으로 문제가 흘러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토익은 어렵고 지루하다는 틀을 깨고 토익 지문도 재밌다는 생각을 심어주셨어요.

그날 들은 음원은 바로바로 단톡방에 올려주시고 핵심단어들만 콕콕 찝어 올려주셔서

지금은 처음 학원에 갔을 때보다 단어뿐만 아니라 제가 어려웠던 호주발음까지 늘었습니다.

또 학원 모의고사나 정규토익 이후에 점수에 대한 피드백과 상담 또한 흔쾌히 해주셨는데요,

지금 이 순간 수현샘과 함께할 때 가장 점수가 잘 나올 것이고,

집에 가서 LC공부를 많이 할 수 없더라도 수업에 나와서 같이 공부하다가 보면

LC 점수를 만점 가까이 올릴 수 있다며 다시 한번 용기와 목표의식을 심어주셨습니다.

이런 수현샘의 격려와 조언을 바탕으로 더욱 더 힘내 LC공부를 이어가고 싶기 때문에

다음달 12월도 리즈토익 700+ 올케어반을 수강 할 예정입니다.

 

누구에게는 제 점수가 턱없이 적은 점수고, 겨우 저 정도로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시작은 미약하지만 끝은 창대하리라! 라는 말을 되새기며,

다음달은 리즈토익 700+ 올케어반 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저같은 토린이 여러분! 고민말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리즈토익과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