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후기

[토스 고득점 스토리] 케일리토스 Lv.6-7 2주집중 2차
작성자
김*은
수강과목
[5월] [퍼펙트 AC+] 케일리토스 Lv.6-7 2주집중 2차 (주5일 18:00)

안녕하세요. 케일리토스 2주집중반 들었던 학생입니다.

일단 6월 1일 시험 접수해서 ★150점(Lv.6)★ 받았습니다.


[[제 소개]]
일단 제 영어 실력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2018년 여름, 토익을 2개월 공부해서 쳤는데 600점을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노력에 비해 성적이 잘 안나오는 느낌이었습니다 : (
그러던 중에 친구들이 '토익스피킹'을 한 번 도전해보라고 권유해서 고민하던 차에!!
케일리 토스 1+1 이벤트가 떠서 바로 등록했습니다 ㅎㅎ


[[학원(케일리 선생님)의 장점]]
사실 친구가 학원 등록 굳이 안해도 유튜브로도 가능하다고 했었는데..
저는 학원이 훨씬훨씬훨씬 좋은거같아요!
1. 피드백, 질문이 바로바로 가능하다.
2. 인터넷보다 더 집중도 잘되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
3. 복습이 쉽도록 당일 필기랑 수업녹음본도 올려주신다.
4. 핵심 유형만 적힌 책과 " 만 능 템 플 릿 " (진짜 도움 많이 됐어요)
등등의 이유로 학원 수업이 단기간에 하기에는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케일리 토스의 수업방식]]
저는 2주집중반이라 하루에 2시간씩 월,화,수,목,금 전부 들었고
신청은 오후 6시로 했지만 '교차수강'이 가능해서 오전에 일이 없으면 오전 수업도 들었어요!
수업 사이에 쉬는시간이 10분 혹은 30분 있는데 질문 시간으로 유용하게 잘 썼습니다.
쉬는 시간에도 선생님이 어디 안나가시고 강의실에 계셔서 "듣는데 힘든건 없니~?" 물어봐주시더라구요 ㅎㅎ

(수업 초반)
PART1,2까지는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다지 어려운 부분도 없었고 토익보다 훨씬 쉬웠거든요.
주위 사람들이 토스 어땠냐고 물어보면 항상 "너무 재밌더라! 하길 잘했다!" 말하고 다닐 정도였어요.

(수업 중반)
PART 3,4,5 들어가니까 외울게 좀 생기더라구요.
일단 기본 템플릿이랑 각 유형마다 사용가능한 쉬운 표현들을 정리해서 나눠주셨습니다.
근데 저는 딱히 외운다?라는 느낌보다는 수업시간마다 표현들을 반복해서 언급하고 따라말하다보니 어느새 기억해져있던..?
기본 템플릿만 외워도 반은 먹고 가는거고, 그 뒤는 자기가 얼마나 표현을 떠올리느냐 같아요.

(수업 후반)
PART 6 처음엔 막막했는데 한 2일정도 수업을 따라가다보니까 머릿속으로 틀이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일단 PART마다 나오는 유형별로 한번씩 다 해보니까 자신감이 좀 생기더라구요.
마지막날에 저는 PART6가 제일 자신있었어요!

 


[[마지막으로]]
토익스피킹 시험이 6/1부터 좀 바꼈는데 이걸 모르고 6/1에 시험 신청을 미리 해놔서..
이제는 시험 중간에 필기가 가능해졌는데 저는 이게 큰 도움이 됐어요.ㅎㅎ
선생님께서 바뀌는 토스 시험을 구체적으로 알려주시고 기출문제를 만들어주시기도 하셨구요.
저도 시험장에 들어가는 순간까지 Lv6는 받을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근데 막상 시험칠 때는별로 긴장 안됐어요 ㅎㅎ

수업 빠지지 마시고 내주시는 과제만 잘하면 여러분들은 저보다 훨씬 더 성적 잘 받으실거에요!

항상 영어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케일리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